주의 길 Vs. 사단의 길 비교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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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길은 영생의 길이며, 사단의 길은 멸망의 길이다. 전 지구인들은 이 둘중에 단 하나를 선택해야 하며 그 선택에 따라 영원한 운명이 결정 된다는 사실이다. (고전 10:21).
##주님의 길
주님은 서기 30년 수요일에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일요일에 부활 하셨다. 아빕월 14일에 죽으시고 18일에 부활 하셨다. 부활 하신 당일에 주님은 제자들에게 평강(살렘)을 선포 하셨다.(요 20:19,21). 살렘이란 단어의 의미는 평강, 완전을 의미한다.
주님은 서기 30년에 죽으셨으며 서기 30년은 넷째 천년기의 마지막 해였다.(**더 깊은 해석은 개별적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전 인류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통해 출애굽을 한것이나 다름 없다. 주님께서는 "이틀 동안에는 너희의 병을 고쳐 주고 귀신을 쫓아내 주는 일을 완료 하겠다" 라고 약속 하셨다. (눅 13:32,갈 3:3 참고 헬라어 성경 스테파노스 1550년 문서).
이것은 2000년 동안 병을 고쳐 주시며 귀신을 쫓아내 주시겠다는 약속이다. 즉, AD30~AD2030 기간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 기간이 끝나면 천년 동안 통치 기간을 주신다. 그것이 AD2030~AD3030이다. 그리고 그 천년의 통치 기간이 끝나면 새 예루살렘에 입성 하게 된다.
결국 주님께서는 우리가 새 예루살렘에서 살기에 적합한 사람으로 건축 되기 위해서 3천년의 계획을 세우신 것이다.
##귀신의 길
마귀와 악한 자들은 주님께서 허락하신 치유의 기간 2000년을 거부한다. 영적, 육적 치유의 필요성 자체를 거부하고, 그 소중한 기간을 탕진하며, 경멸한다. 그렇기 때문에 마귀와 악한 자들은 지구 역사의 여섯째 날 끝자락에 쇠사슬에 결박을 당한다. 즉, 금요일에 체포되는것이다. 그리고 토요일에 무저갱 감옥에 갇힌다. (계 20:3~6). 그리고 그 감옥에서 나오자 마자 불못에 들어가서 멸망을 당한다. 마귀와 악한 자들은 영적 육적 치유의 기간을 거절하기 때문에 치유받지 못한 상태에서 감옥에 갇힐 수 밖에 없으며 결국 유황불에 멸망 받는것 외에는 길이 없는 것이다. 금요일 십자가 교리는 마귀가 고안한 기만적 교리이다. 금요일 십자가 일요일 부활 교리는 사단 자신이 금요일에 체포되어 일요일에 멸망 당하게 된 상황에서 현 기독교단 전체를 자신과 함께 멸망의 길로 이끌고 가기 위해서 금,토,일을 십자가의 이야기로 회칠한 무덤처럼 단장한 거짓 교리이다. 이것은 기만이다. 로마 천주교회 뿐만 아니라, 개신교회도 모두 금요일 십자가 교리를 마치 진리인양 받아들이고 가르치고 있다. 하지만 금요일 십자가 교리를 믿고 따르는 자들은 실상은 사단을 따라가고 있는 것이다. 결국 마귀와 함께 천년 무저갱 지옥에 갇힐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전 지구인들은 복음으로 경고를 받아야 한다. 그리나 정작 전세계인들을 복음으로 경고해야 할 현 기독교단은 사단의 기만에 속아서 마귀를 따라가고 있는 상태이다. 이 기가막힌 현실을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오늘날은 기드온의 300명과 같은 사람들을 주님께서 부르고 계신다.
그대는 진리의 편에 설 용기가 있는가? 더이상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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