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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의 징조는 지금(2026년) 비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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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을 몸이 "3낮3밤"의 관문을 통과한 후 썩지 않는 몸으로 변한 기적이 곧 인자의 징조 입니다. 예수님은 서기 30년 수요일에 죽으시고 일요일에 부활하셨습니다. 이것이 영생으로 가는 유일한 길입니다.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비췰것이요(마 24:30). 
하늘에서 허락하는 징조는 단 하나 "3낮3밤"(마 16:1~4).
인자의 징조는 인자의 기적이다. 그 기적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연약한 인간으로 죽으셨다가 3낮3밤의 관문을 통과 하신 후에 불사 불멸의 몸으로 부활 하신 기적을 일컫는 것이다. 

그 어느 누구도 행하지 못한 기적을 예수님이 이루셨다. 

주먹으로 때리고, 창으로 찌르고, 못을 밖고 가시 면류관을 쓰실 때에는 아주 연약한 인간으로 온 몸이 만신창이가 되셔서 죽으셨는데 "3낮3밤"의 관문을 통과 하신 후에는 머리 카락 하나도 상하게 할 수 없는 불사조의 몸으로 변화 되시는 기적을 보여 주셨다. 

이것이 바로 인자의 징조이다. 수요일 십자가 일요일 부활(AD30)진리가 곧 인자의 징조이다. 


이세상 83억의 인구들 중에서 예수님처럼 썩지 않는 몸으로, 죽을 수 없는 몸으로 변화되는 기적을 경험 하고 싶다면 반드시 "3낮3밤"의 진리를 깨닫고 알아야 한다. 어느 누구도 예외는 없다. 영생을 얻는 길은 단 하나 예수님이 통과 하신 "3낮3밤"을 통과 하는 것이다. 주님의 길을 깨닫는 것이다. 


멸망으로 인도하는 길은 넓기 때문에 그 길로 가는 사람의 숫자가 허다하다. 

하지만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그 길이 좁고 협착 하기 때문에 그 길을 발견하는 사람의 숫자가 극히 적다. 


주님은 서기 30년 수요일에 죽으시고 일요일에 부활 하셨다. 이 진리를 마음 속에 깊이 깨닫는 사람은 고전 15:51~53에서 말씀 하시는 대로 썩을 몸이 썩지 않을 몸으로, 죽을 몸이 죽을 수 없는 몸으로 변화 되는 경험을 곧 하게 될것이다. 


예수님이 마신 피의 잔 "3낮3밤"을 배우는 자들만이 불멸의 세계로 건너갈 수 있게 될것이다. 


재림 교단은 회개해야 한다. 예수의 증거 "3낮3밤"을 짓밟아 온 죄를 하루 속히 회개 해야 한다. 


필자는 이 인자의 징조를 깨닫고 2013년 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14년째 외치고 있으나 인자의 징조를 받아 들이는 사람은 극 소수에 불과 하다. 


마지막날 사건들 48페이지 영문 원문을 읽어 보라. "SDA shall be brought down to Hell".이라고 적혀 있다. 농담이라고 생각 하는가? 


재림 교단은 지금이라도 마음을 찢으며 회개해야 한다. 수요일 십자가 진리 앞에 굴복해야 한다. 


신학대학의 교수님들이나, 교단의 지도자들이 수요일 십자가 진리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 굳세게 일어선다면 좋겠지만 그럴 가능성은 아주 주 희박 합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당국자들 중에서 저를 믿는 자가 있느냐 ? " 라는 이 시대에도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평신도 여러분, 여러분이 예수님의 열두 제자들 처럼 수요일 십자가 진리를 위하여 일어서야 합니다.  1844년 재림 운동 당시에도 평신도들이 앞장 섰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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