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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에 사무치게 이야기해야 할 문제들" 그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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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4년부터 시작된 라오디게아 교회에 대하여 생각해 보도록 하지요.
우리는 라오디게아 교회 시대에는 살고 있지만 라오디게아 교회의 상태에 살아서는 안 된다는 것
라오디게아 교회는 그리스도께서 문 밖에 계시며
그리스도께서 우리 마음 문 밖에 계시는데도

17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18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이것이 오늘날 라오디게아 교회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의 모습이라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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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디게아 교회 시대에 예수께서는 하늘 성소의 지성소에 들어가셔서 하나님의 율법이 들어있는 법궤 앞에 서셨을 때
"나의 피, 아버지, 나의 피, 나의 피" 하시면서 지구촌에 보내는 마지막 기별을 보내셨지요.

엘렌 화잇은 1844년부터 귀가 따갑도록 그리스도의 의를 율법과 관련시켜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기별을 전했는데
받아들이는 이들이 거의 없었다고 합니다. 이 증언은 하나님께서 죄인을 구원하기 위하여 지정하신 방법으로서
죄인이 구원을 받으려면 이 증언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의 증언을 들어보시지요.

"1844년 이후 엘렌 G. 화잇이 제시해 왔던 진리 ― 
이 집회에서 나는 율법과 연관된 그리스도의 의의 위대한 주제를 제시함을 통해 
가장 고귀한 빛이 성경으로부터 비춰 나왔으며
그것은 죄인의 앞에 구원의 유일한 희망으로서 끊임없이 제시되어야 함을 증언했다. 
이것은 내게 새 빛이 아니었다. 이는 내게 지난 44년 동안 보다 높은 권위자로부터 이것이 주어졌기때문이며 
나는 그분의 영의 증언을 통하여 펜과 목소리로 우리 백성에게 이것을 제시해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주제에대한 증언에 동의한 몇 사람들 외에는 이에 대해 호응한 사람들은 거의 없었다."
-3기별168

하늘 지성소에 있는 하나님의 율법은 우리에게 죄를 드러내고 그리스도께 대한 우리의 필요를 느끼게 하며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행사함으로 죄사함과 평강을 위하여 주님께 피하게 하
는데

19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
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2300주야의 예언이 마치는 1844년에
그리스도께서 그 율법이 들어있는 법궤 앞에 나타나셨다는 것입니다.

그때에 하늘 지성소 기별,
셋째천사의 기별, 현대진리, 인치는 기별, 예수 안에 있는 그대로의 진리,
그리스도는 우리의 의,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기별을 보내셨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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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율법은 땅에 거하는 당신의 백성들의 마음 속에 들끓는
질투, 시기심, 증오심, 악의 원한, 정욕 및 야심 등을 주시(注視)하여 본다.
이러한 악의 씨들은 뜻은 있으나 기회가 없어 행동으로 나타나지 않을 뿐 
언제든지 기회만 있으면 행동으로 옮겨질 것이다. "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모든 죄악적인 감정은 하나님께서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전12:14)실 그날에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라는 것입니다.
영의 증언을 들어보시지요:

14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이가 가라사대
15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16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토하여 내치리라" 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요?
왜 토하여 내치시겠다는 것인지요?

"입 밖으로 토하겠다는 표현은 그분께서 그대들의 기도나 사랑의 표현을 하나님께 바칠 수 없다는 뜻이다. 
그분께서 그대가 그분의 말씀을 가르치는 것이나 그대의 영적인 일을 인정하실 수 없다. 
그분께서 그대의 종교활동들에 은혜를 주시리라는 요구를 아버지께 할 수 없다는 것이다"
-6T408.

왜 토하여 내치시겠다는 것인지요?
그 이유는 무엇인지요?
영의 증언은 명백히 지적하십니다.

17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또 말씀하십니다.
18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 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얻게 하려 함이니라”(갈 3:24). 
이 성경절 가운데 성령께서는 사도를 통하여 특별히 도덕적인 율법에 관하여 말씀하고 계시다. 

율법은 우리에게 죄를 드러내며 그리스도에 대한 우리의 필요를 느끼게 하고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행사함으로 
용서와 화평을 얻기 위하여 주님께 피하게 한다.

선입 관념을 굽히고 이 진리를 받아들이기를 꺼려하는 마음은
 주로 미네아폴리스 총회에서 [E. J. 와그너]와[ A. T. 죤즈] 두 형제를 통하여 
주님께서 보내신 기별을 반대한 정신에 다분히 그 근거를 두고 있다. 

사단은반대하는 정신을 자극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저들에게 주시고자 하신 
[성령의] 특별하신 능력을 우리신자들에게서 빼앗는 데 성공하였다. 

원수는 사도들이 오순절 이후에 진리를 선포한 것처럼 
저들이 온 세상에 진리를 전할 수 있는 능력을 얻지 못하게 길을 막아 버렸다. 

진리의 영광으로 온 땅을 환하게 비출 빛이 거절당하였으며 
우리 형제들 스스로의 행동으로 말미암아 세상에 접근할 수 있는 길이 막히고 말았다." 
-1기별234

라오디게아 교회의 미지근하고 비참한 상태의 참 원인은 
마음 속을 자신이 지배하고 그리스도는 문 밖에 계시게 한다는것입니다 .

그러면
그리스도께서 문안에 계시는지, 문 밖에 계시는지를 어떻게 알 수 있는지요?

"그대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가?
만일 그대가 실수가 많고, 속절없고, 정죄받은 죄인임을 스스로 인정하지 않으면 
그리스도 안에 있지 않다." -5T48

바로 이것이지요.

그러나 어느 누구에게도 물어보십시요.
모두가 "그리스도를 영접했다고 하고 그리스도 안에 있다"고 하지요
이것이 기만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요?
"만일 그대가 실수가 많고, 속절없고, 정죄받은 죄인임을 스스로 인정하면
그대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다."

웬 말인가 나를 위해
1. 웬 말인가 나를 위해 주 돌아가셨나 벌레 같은 나를 위해 큰 해 받으셨나
2. 내가 지은 죄를 인해 보혈 흘리셨나 크신 긍휼 넓은 은혜 참 인정스럽다
3. 나의 주님 운명할 때 백일 무광하여 천지 만물 빛을 잃고 캄캄케 되었네
4. 슬픈 눈물 흘리어도 갚을 길이 없어 이 몸 주께 바치오니 받으심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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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내가 없이는 너희는 단 하나의 죄도 이길 수 없고 조그마한 유혹이라도 물리칠 수 없다.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그리스도 안에 거한다는 것은
그분의 성령을 끊임없이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한다." -소망, 676

성령을 끊임없이 받지 않으면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 아니며
단 하나의 죄도 이길 수 없고 단 하나의 유혹도 물리칠 수 없다는 것
명백합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우리가 성령을 받게 될 때에는 믿음으로 무한한 능력을 붙들게 되며,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모든 것을 받게된다" 
-복음, 289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사시는 것은 성령으로 말미암는 것이며,
믿음으로 마음에 성령을 받아들일 때 곧 영생이 시작된다." -소망, 388

그리스도 안에 거한다는 것은 성령을 끊임없이 받는 것을 의미하며
성령을 끊임없이 받으면 믿음으로 무한한 능력을 끊임없이 붙들게 되며
하나님의 능력과 권세를 끊임없이 받게 된다는 것.

"인간에게는 성령이 끊임없이 부어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흑암의 권세에 대항할 아무런 의향을 갖지 못하게 된다." 
-TMK16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우리에게 주셨다는 것- 마 28:18 주석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성령을 주심으로 당신 자신을 우리에게 주신다는 것 -7T273

그러므로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우리는 하나님의 거하시는 성전이 된다는 것이지요.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매 순간마다 every moment 그대에게 성령의 임재하심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인식하라." -목사, 310.

###요약
사람이 살아있다는 것은 호흡--- 숨을 쉬고 있기 때문--- 사람이 숨을 쉬지 않으면 죽게 됨 그 호흡이 끊이지면흙으로 돌아감.
심근경색으로 숨을 멈춘 사람 살리는 길은 오직 하나--- 4분 내 인공호흡하지 않으면 죽음...

태초에 인간은 하나님의 생명의 호흡[생기 창 2:7]을 그 코에 불어넣어 산 사람이 되었는데

1. 하나님의 호흡, 성령을 매순간 호흡하지 않으면
가. 영적 가뭄
나. 영적 암흑
다. 영적 타락
라. 영적 죽음이 옴 -행적, 50

2. 성령의 역사
가. 재창조
나. 순화
다. 성화, 거룩
라. 하늘왕자 되게 하고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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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신님의 댓글

no_profile 김중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 하늘가족의 일원되게 함-복음, 287

3. 성령은
가. 그리스도의 개인적 임재
나. 하나님의 생생한 임재
다. 우주적 임재.... 시 139:7-10

“그리스도교는 죄를 사하는 이상의 의미가 있다. 우리의 죄를 제거한 다음에 그 빈자리를 성령의 은혜로 채운다는 의미이다. 그것은 또 신령한 빛으로 마음을 밝히고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 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빈마음에 그리스도께서 임재하심으로 축복을 누리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심령을 다스릴 때에 그것은 순결하게 되고 죄에서 해방된다. 그리하여 복음의 계획의 영광과 충만함과 완전함이 우리의 생활 속에서 완성된다. 사람이 구주를 받아들이게 될 때, 완전한 평화와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확신의 빛을 반영하게된다. 우리의 생활 속에 나타나는 그리스도의 품성의 아름다움과 향기로 하나님께서 진실로 당신의 아들을 이세상에 구주로써 보내셨다는 것을 증거하게 된다.” 실물교훈,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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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2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3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4 네 눈을 들어 사면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원방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워 올 것이라
5 그 때에 네가 보고 희색을 발하며 네 마음이 놀라고 또 화창하리니 이는 바다의 풍부가 네게로 돌아오며 열방의 재물이 네게로 옴이라
[사 6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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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니엘님의 댓글

no_profile 김다니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독생자가 열어놓은 유일한 영생길.
3낮3밤 = 주의 의로운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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