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03일(일) – 아버지의 사랑의 끊임없는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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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원고/기술 및 편집 : 김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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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3일 일요일
아버지의 사랑의 끊임없는 증거들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내 심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그를 바라리라 하도다”(애 3:22-24)
이 땅에서 복음의 사역이 확장됨에 따라 도움을 구하는 요청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에 주께서는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라”고 명하신다. 하나님의 사업이 여러 분야에서 왕성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재정이 넉넉하게 준비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하늘의 시혜자께서 베풀기를 그치신다면 그때에는 아무것도 드릴 것이 없기 때문에 우리도 드리지 못한다고 핑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단 한 번도 사랑의 증거 없이 우리를 버려두지 않으셨다. 하늘에서 비를 내리시고 결실의 계절을 주시며 풍성한 은총을 부어 주셔서 마음을 기쁨으로 채워 주신다. 그분은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고 선언하셨다.
우리는 매 순간 하나님의 돌보심 속에 살아가며 그분은 당신의 능력으로 붙들어 주신다. 주님은 식탁에 음식을 차려 주시고, 평안한 회복의 잠을 주신다. 매주 안식일을 주시고 세상의 노동에서 쉬게 하며 주님의 성전에서 예배하게 하신다. 또한 말씀을 주셔서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 되게 하셨다. 거룩한 말씀 속에서 지혜의 권면을 발견하며, 회개와 믿음으로 마음을 올려 드릴 때마다 은혜의 복을 베풀어 주신다. 무엇보다 큰 선물은 이 세상과 장차 다가올 세상의 모든 복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라는 무한한 선물이다.
진실로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우리의 발걸음을 따르고 있다. 무한하신 아버지의 선물을 계속 받기 원한다면 우리도 드리는 일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마땅히 당신의 것이라 말씀하신 십일조뿐 아니라 감사의 예물을 그분의 창고에 헌금으로 드려야 한다. 즐거운 마음으로 그분의 모든 은혜의 첫 열매 곧 가장 귀한 소유와 가장 선하고 거룩한 봉사를 창조주께 드리자.
영문 『시조』, 1886년 1월 21일
세계선교를 위한 기도•한석희/전은경 선교사 부부(필리핀)
훈련원을 섬기는 두 분의 부원장(김윤호, 최재일 목사) 가정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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