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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2일(금) - 휴식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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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2일(금) - 휴식의 중요성


“이르시되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가서 잠깐 쉬어라 하시니 이는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 음식 먹을 겨를도 없음이라 이에 배를 타고 따로 한적한 곳에 갈새”(막 6:31, 32)


어떤 사람은 과로로 인해 병에 걸린다. 이런 사람에게는 휴식, 염려로부터의 자유, 단순한 식단이 건강 회복에 필수적이다. 끊임없는 노동과 좁은 공간에 갇혀 있어 정신적으로 지치고 신경이 예민해진 사람은 단순하고 걱정 없이 자연과 가깝게 접촉하는 삶을 살 수 있는 시골을 찾아가서 들판과 숲을 거닐며 꽃을 따고 새들의 노래를 듣는 것은 그들의 회복을 위한 그 어떤 방법보다도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환자들이 활동하지 않도록 권장해서는 안 된다. 심하게 과로한 경우는 얼마 동안 완전히 휴식을 취하는 것이 때로는 중병을 예방할 수 있다. 하지만 만성 환자의 경우 모든 활동을 중단할 필요가 있는 경우는 드물다.


정신적 노동으로 지친 사람들은 과도한 생각에서 벗어나서 휴식하게 해야 하지만 정신력을 사용하는 것 자체가 위험하다고 믿게 해서는 안 된다. 많은 사람이 자신의 상태를 실제보다 더 나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마음 상태는 회복에 도움이 되지 않기에 지양하도록 해야 한다.


목사, 교사, 학생, 그 외의 정신노동자들은 종종 신체적 활동이 따르지 않는 과도한 정신적 과로로 인해 질병에 걸린다. 이러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더 활동적인 삶이다. 엄격한 절제의 습관과 적절한 운동을 병행하는 것은 정신과 육체의 활력을 유지할 수 있게 하고 모든 정신노동자에게 인내력을 줄 것이다.


신체적 능력을 과도하게 사용한 사람에게 육체노동을 완전히 포기하도록 권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노동이 가장 큰 유익이 되려면 체계적이고 알맞은 것이어야 한다. 그것은 옥외 활동이 가장 바람직하다. 약해진 장기를 강화할 수 있도록 계획해야 하고, 그 일에 마음이 담겨 있어야 하며, 손으로 하는 노동이 결코 단순한 고역으로 전락해서는 안 된다.


『치료봉사』, 236-239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하OO 선교사(기타 국가)


다양한 계획을 통해 사람들을 만나고 영혼을 인도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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