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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믿음 안에 있는지 품성의 열매로 아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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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믿음 안에 있는지 품성의 열매로 아시는 하나님 ㅡ


“각각 자기 열매로 그 나무를 아나니 가시나무에서 무화과를, 찔레에서 포도를 따지 못하느니라”(눅 6:44)


“너희가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고후 13:5).


생애와 품성이 오직 한 표준, 하나님의 거룩한 율법에 의해 측정되어야 한다.


열매는 나무의 품성을 증언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 앞에 우리의 참된 위치를 결정해야 한다.


많은 이들이 이 점에서 혼란된다.


그들이 행복하고 기쁠 때에는 하나님께 받으신 줄로 생각한다.


변화가 오고 낙심될 때에는 하나님께 버림받은 줄로 생각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불신으로 인생을 지나가기를 바라지 않으신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하나님은 우리를 위하여 그분의 아들을 주셨다.


우리가 그분의 선하심을 의심할 수 있겠는가?


그러나 의무의 신실한 수행은 하나님의 품성에 대한 올바른 평가와 함께 간다.


거룩함은 고백에 있지 않고, 십자가를 지고 하나님의 뜻을 행함에 있다.


“내가 저를 안다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 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나니”(요일 2:4, 5).


 (하늘에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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