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는 세계관* > 글동네

사이트 내 전체검색

글동네

*내가 보는 세계관*

페이지 정보

글씨크기

본문




1세기 동안도 채 살아보지 못한 자가 무슨 내가 보는 세계관이란 말인가!

싶습니다.

그래도 할 말이 있다면 왜 말하지 못하겠으며 어느 누가 만류할 수 있겠는가 

싶습니다.

나는 이 세상에 핵폭탄이 터질 날이 다가오고 있다고 봅니다.

그래도 만약 핵폭탄이 터지지 않았다면 그 먼저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

셨기 때문일 것이라고 보는 견해를 지지합니다.


 

세계사는 끊임이 없는 전쟁사로 엮어졌습니다.

그래도 무서운 냉전시대를 이룬 19-20세기의 인물 스탈린과 모택동 시대

에도 전쟁상을 보이지 않고 넘어갔습니다. 

아슬아슬한 시대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 굵은 나라들이 핵폭탄을 가졌습니다. 

그래놓고 이것으로 인류를 멸망시킬 수는 없는 노릇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 시대는 다소나마 안전성이 있는 시대로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 시대를 우리가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21세기인 지금에 이르러서는 다른 색갈론이 엿보입니다.

세계를 평화의 구조심리로 다스리려는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세계의 왕들이 서로 나서서 서슴없는 정복심리와 전쟁을 일으킵니다. 

권위와 힘, 이 참상을 누가 만류할 수 있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UN도 무존재한 듯 해 보입니다.

이제 힘을 가진 자의 선택의 여지에서 비롯한 시대에 돌입한듯 해 보이죠. 

현대인은 권위하는 자의 사람 속에서 뇌관이 터지는 날 핵폭탄을 누룰 수 

있는 아주 근거리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멀리만 느껴지던 것이 바짝 가까이 느껴지는 것은 왕들의 전쟁상이 그렇

게 절실해 보여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1945년 8월 6일 일본의 히로시마와 1945년 8월 9일 나가사키에 원폭

이 투하되고 터지는 것처럼 말입니다.

천지가 개벽이라도 하는, 상상을 초월하는 인간의 행위이며 선택이었습

니다.

1945년 말까지의 집계에 의하면 히로시마에서 14만, 나가사키에서 7

만명이 사망했는데 이 원폭 투하 이후 그 전화로 인한 사망자 수는 훨씬 

많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제 2차 대전의 막바지에서 미국은 일본의 도시 68 곳을 공습하면서 무

조건 항복을 강요했으나 항복하지 않는 탓에 원자폭탄을 투하했습니다. 

아마도 원폭이 더 있었으면 더 많이 투하했으리라 하는 예상이 있습니다.


 

성서적으로 이해하면 전쟁은 사단의 지휘와 감독 아래 있습니다.

전쟁은 이기는 것이 목적이요 죽이고 파괴하는 행위가 방법론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전쟁 지휘자는 시대 마다 지역 마다 있습니다.

핵폭탄을 투하한다면 있는 대로 쓸 것이 아닌가! 왜, 이겨야 하니 깐. 

나의 관심사는 핵폭탄의 투하자는 누구일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만왕의 왕이신 주님이 그 먼저 재림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또 하나의 간절한 기도가 있습니다.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마 6:13)라고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KASDA Korean American Seventh-day Adventists All Right Reserved admin@kasda.com